본 글은 작성자가 문과생이었으나 공대로 오면서 느낀 일부문과생의 문제점을 주관적으로 바라본 글이므로 문과생이 봤을경우 상당히 불쾌감을 줄수 있는 글이므로 이 글을 읽는데에서 불쾌 하다고 느껴지면 살포시 백스페이스키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되도 않는 태클을 걸면 뭐 저야 답이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지워버릴겁니다.
지운다고 쌍욕을 한다면 저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겁니다.
본인은 현재 공대를 다니고 있는 문과생이다. 하지만 문과생으로 살다가 한번 재수를 이과로 돌리면서 느낀 문과생의 문제점을 한번 글로 옮긴다.
필자가 트위터를 하는데 반농반진(반은 농담 반은 진담)성으로 일정 횟수만큼의 공식 리트윗(이하 RT)을 통해 전과를 한다고 했다.(하지만 필자의 학교는 전과제도 개정중이라 하고 싶어도 못한다) RT를 해준분들의 대부분 멘션은 "왜 하시나요?" 라는 멘션에 대해서 맞멘션으로 "제 적성이 안맞아서 바꾼다고" 했다.
하지만 어느 트위터리안이 나에게 일침을 가했다.
-트위터리안 : " 팔로워들이 등록금 내주나요?
이 말에 대해서는 나도 할말은 없다.
하지만 나에게 따지던 트위터리안의 답변중에 이런 답변이 있다
- "어차피 하실거잖아요 그럼 왜 거짓으로 트윗을 하시나요?"
그래서 필자는 이 사람의 바이오(bio - 트위터에서는 자기소개)를 봤는데 아주 고맙게도 자기가 사회과학부(social science)라고 했다(학교를 밝히면 본인이 고소를 당할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학부만 기재). 필자가 아주 열받았던 차에 확실하게 반론을 하고 병신같은 답변을 안들으려고 일부러 블락을 걸었다.(지금도 안풀고 있지만...)
반론 내용으로는
: RT 횟수 안채웠다고 안해야 됩니까?
꼭 RT횟수 채워져야지 하는것이 아니지 않은가? 한번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겠다. 만약 본인이 "RT 100개 해서 인생을 다시 살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99개가 채워지고 그대로 끝난다면? 인생 다시 살지 말아야 하는가? 그럼 이 사람은 죽어야하나?
어떤것을 가지고 목표를 잡고 하긴 해야하는데 의지가 없는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자극제가 된다. 하지만 100개 안채워졌다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저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을 하면
= 선생이 마지막 수업때 전원 출석이면 아이스크림 사주겠다. 라고 했는데 한명이 아퍼서 본의 아니게 결석을 했다. 선생이 너무 안타까워서 사줄수도 있는것인데. 병결(보통 학교에선 결석계 내주면 거의 대부분 출석으로 인정 하니까)로 빠진 학생땜에 안사준다. 라고 하는것과 비슷하다. (물론선생에 따라 틀리지만 거의 보통 선생들은 안타까워서라도 사준다)
※ 짤방으로 저장을 하는건데 너무 화가 나버려서 꺼버렸습니다 -_-.... 더군다나 그 트윗지워버렸네요.....-_-,,,,,